백상상피병변이 자연 치유되면 아세트산 도포 시 변화가 없나요?

이OO • 2025.04.09

자궁경부확대촬영검사에서 백상상피병변이란 아세트산을 자궁경부에 도포했을 때 하얗게 변하는 부위를 지칭한다고하는데, 하얗게 변한 부위들중에서 자궁경부에 비정상적인 세포 변화로 인한 병변이나 이형성증으로 인해 하얗게 변한 것이 아닌, 단순히 염증 및 성관계로 인한 자극으로 인해 하얗게 된 부분은 추후 1년정도 뒤에 다시 자궁경부확대촬영검사를 하였을때 성관계로 인해 자극받은 부분은 아세트산 도포 시 더이상 하옇게 변하지 않나요? 아니면 한번 자극 받은 자궁경부는 계속해서 평생 아세트산 도포 시 하얗게 되나요? 그리고 이형성증단계가 자연소멸 치유되고나면 아세트산 도포 시 하얗게 변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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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자궁경부확대촬영검사에서 아세트산을 도포했을 때 하얗게 변하는 부위는 비정상적인 세포 변화나 염증, 자극 등 여러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성관계로 인한 자극으로 하얗게 변한 부위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회복될 수 있으며, 이후 검사에서 하얗게 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형성증이 자연적으로 치유되거나 치료된 경우, 아세트산 도포 시 하얗게 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과 전문의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자궁경부의 상태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찰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자궁경부확대촬영검사는 자궁경부의 미세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법으로, 자궁경부의 변형대를 6~40배까지 확대하여 관찰할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검사 결과 비정형세포 등이 나왔거나 염증 등이 있는 경우 6개월 후 추적검사를 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 자궁경부이형성증이 나타나기도 하므로 검사를 권고하는 것일 뿐, 현재의 단계에서 성관계를 금하거나 어떤 치료를 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 일상 속 충분한 휴식, 균형잡힌 식사, 스트레스 및 수면 관리 등의 생활습관 개선을 권장드리며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아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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