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아트 후 손톱 들렸을 때 직접 깎는 것 vs 병원 진료 받는 것

손OO • 2024.03.25

젤네일(네일아트)를 한 상태인데 손톱이 들렸어요. 이럴땐 손톱을 혼자 깎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두고 병원 가서 진료를 보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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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손톱이 들리는 것은 흔히 온코릭시스(onycholysis)라고 불리는 현상으로, 손톱이 손톱 침대에서 분리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감염, 외상, 알레르기 반응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집에서 혼자 손톱을 깎는 것은 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잘못된 방법으로 손톱을 다루면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젤네일과 같은 네일아트를 한 상태에서는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손톱이 들렸을 때는 전문적인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에서는 손톱의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고, 원인을 파악하여 적절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한 경우 손톱을 안전하게 치료하거나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손톱이 들렸을 때는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손톱이 쉽게 깨지는 현상은 주로 습기나 화학제품에 과다 노출 되었거나 비타민 B, 칼슘, 철분 등이 부족할 경우에도 발생한다고 해요. 비타민을 고루 섭취해주고 바르는 영양제 사용,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면 좋아질 것으로 생각되나 지속적으로 손톱이 깨진다면 가까운 피부과에 내원하셔서 상담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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