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복부 고통 증상이 심각해지고 오래 지속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왼쪽 아래에서움직이기도 힘든 고통이 자꾸 있습니다. 증상이 생긴 지 며칠이 됐는데 심각해 졌습니다
왼쪽 아래에서움직이기도 힘든 고통이 자꾸 있습니다. 증상이 생긴 지 며칠이 됐는데 심각해 졌습니다
약 이주전부터 생리 할때의 느낌과 비슷한 하복부 통증(싸한 느낌)이 시작됐는데 지지난주 목요일쯤에는 일상 생활에 어려움이 있을 정도로 싸한 느낌+미약하게 콕콕 쑤시는 통증(좌우 구분없이 전반적으로)이 들어서 부인과 방문을 했지만 피검사 소변검사의 수치적 문제가 크게없고(염증수치는 9000? 정상범위 내에서 높은편이라고 하셨습니다) 질 초음파도 크게 이상 소견이 없어 배란통이 의심스럽다셔서 이틀치 진통제를 받고 말았습니다(평소 배란통이 없으며, 이후 분비물 검사에서 질염 소견이 있다고만 전달 받았습니다). 당시에 이틀동안 휴식에만 전념하여 통증이 너무 신경쓰지 않으면 의식되지 않을만큼으로 호전되었으나 그제 밤 왼쪽 골반쪽과 옆구리 통증 >> 하복부 전반의 싸한 느낌 >> 오른쪽 골반쪽 통증 이후로 하복부의 싸한느낌이 계속되어 병원에 방문하려하는데 어느 과에 가야할까요..? 부인과를 재방문해야할지 다른 과를 방문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마이코플라즈마 제니탈리움 종결 판정 받고도 하복부 아픔과 성기 내부가 간지러워서 병원 갔는데 전립선염 검사를 해보자고 해서 가드넬라 균이 나왔습니다 약 일주일 복용 했지만 아직 증상이 남아있는데 하복부 아픔이 있어서 배뇨일지를 적으라고 해서 적어갔는데 가드넬라 약을 중단 하고 방광 근육 경련 감소 약을 2주 먹고 가드넬라 검사 해보자고 합니다 아직 간지러움이 심하네요 요도 간지러운게 아니라 내부가 간지러운거라 어딘질 잘 모르겠네요

마이코플라즈마 제니탈리움 종결 판정 받은지 약 3주 되서 재검사까지 음성 받았습니다 하지만 항생제 먹는 기간 2주동안 분비물 따가움은 없어졌지만 하루에 한번씩 요도 따갑고 간지러움은 계속 하루종일 지속 됩니다 회음부는 몰랐는데 간지러움이 있다보니 걱정이 되서 네이버 찾아보고 하니까 전립선염 고환염일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회음부 눌러봤는데 통증이 있었고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있더니 자고 일어났는데 통증은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왼쪽 하복부 통증이 생겼구요 만약 이게 심각한거라면 치료 할수 있겠죠 .. 많이 신경도 예민해져있는 상태라 많이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