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검사로 돌연사 위험 평가가 충분한가요?
1. 심전도, 홀터, 심장초음파, 혈액검사 이러한 검사들로 전반적인 심장 건강, 돌연사의 위험성을 평가 가능한가요? (심전도 중에 부정맥이 나타났다는 가정하에) 2. 심전도 파형에선 안 위험한 파형으로 나왔지만, 안 위험해 보이는 파형의 부정맥이 발생한 원인이 다른 위험한 요인이 있어 이런 위험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했지만, 안 위험한 파형으로 나타났을 경우에 대해서도 위 네가지 검사들로 구분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3. 위험하지 않은 기외수축의 파형이 심전도 그래프에서 나타난 경우에도 기외수축이 발생하게 된 원인이 돌연사를 부를 만한 위험한 심각한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였고, 이렇게 발생한 기외수축이 심전도상 위험하지 않은 파형으로 나타나는 것이 가능한가요? 이런 경우에 초음파, 혈액 검사를 추가로 해서 위험 요인을 찾아낼 수 있나요? 심전도 홀터, 초음파, 혈액검사까지 해서 큰 위험이 없고 심해지는지만 지켜봐도 된다는 말을 들으면 안심해도 되는지, 심장 건강에 평가가 충분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