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 일부 절제 시 기능 저하와 합병증이 생기나요?
췌장의 2~30%정도를 절제하면 기능도 2~30%떨어지나요?당뇨가 온다던가 소화가 잘 안되거나하는 그런상황이 생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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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 일부(2~30%)를 절제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남아있는 췌장 조직이 기능을 보완하기 때문에 절제한 비율만큼 기능이 정확히 저하되지는 않습니다.
췌장은 상당한 기능적 여유를 가지고 있어, 일부가 제거되더라도 나머지 부분이 보상 작용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절제 부위와 범위에 따라 영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뇨 발생 가능성은 있습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생산하는 기관이므로, 일부 절제 시 당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췌장 관련 질환으로 수술을 받은 경우 당뇨 위험군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소화 기능과 관련해서는, 췌장은 소화 효소를 분비하는 역할도 하므로 일부 절제 시 소화 불량이나 지방 흡수 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은 개인차가 크며, 많은 경우 약물 치료로 관리가 가능합니다.
수술 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췌장 기능을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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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 방치시 합병증 같은게있나요

8년전 입술에 헤르체스 물집이 잡혔는데 어린 아이가 만질까봐 밴드를 붙이고 자고 일어났는데 얼굴에 열감이 있고 울긋불긋하고 가려워서 피부과에 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위험한행동이라며 혼내시고 엉덩이주사와 빛치료를 해주시고 안과에도 꼭 가보라고 하셨어요. 나중에 또 이런게 나면 무조건 주사맞으라고 하셨구요. 안과에 가니 다행이 눈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헤르페스물집이 종종 나긴했는데 병원에 안가고 자연스럽게 나았고 얼굴로 퍼지진않았고 그부분만 물집이 났다 사라지곤했어요. 그리고 3년전엔 왼쪽 눈꺼플에 나서 안과치료를 받은적이 있구요. 그런데 문득 헤르페스는 잠복해있다가 감염부위에서 또 나타난다는 정보를 알고나니 무섭네요. 8년전 얼굴전체로 퍼졌던거죠? 나중에 노인이 되거나 면연력이 떨어지면 감염된 부위로 또 나타나면 어쩌죠? 뇌염이나 무서운 합병증으로 나타날까봐 더럭 겁이나요.

갑상선기능항진등,기능저하증 중에 뭐가더위험하고 더 아프고 심각한 합병증같은게 더 많이 나타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