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생리 감소, 에스트라디올 수치 낮음으로 인한 갱년기 증상과 임신 가능성에 대해

이OO • 2024.06.27

42세 생리는 규칙적인데 몇달전부터 생리양이 급격히 줄면서 스트레스도 심하고 갱년기 증상처럼 감정상태도 너무 안좋고 신체증상도 있어 검사해보니 에스트라디올 29, FSH 5.7, AMH 1.68인데..에스트라디올 수치가 낮다고 하시네요 몇달사이 난소기능이 떨어진걸까요? 이런 정도 수치면 나이 감안 임신이 어려운 상태일까요? 혹시 에스트로겐 수치를 올리면 갱년기 증상이 동반된 스트레스도 좀 가라앉을까요?

갱년기임신
error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병원 가기 민망하다면?
병원 방문 없이전화 진료 받아 보세요!
banner_phone

여성질환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6.27

    안녕하세요.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42세에 생리 양이 급격히 줄고 갱년기 증상과 스트레스를 겪고 계신다고 하셨네요. 검사 결과를 보면 에스트라디올 수치가 29, FSH 5.7, AMH 1.68로 나왔습니다. 에스트라디올 수치가 낮다는 것은 난소 기능이 저하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에스트라디올은 난소에서 분비되는 주요 여성 호르몬 중 하나로, 이 수치가 낮아지면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에스트로겐이 부족하면 몸에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갱년기 증상과 유사할 수 있어요. AMH(항뮬러관호르몬) 수치는 난소의 예비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1.68은 나이에 비해 낮은 편은 아니지만, 임신 가능성을 예측하는 데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한쪽 난소가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한다고 진단을 받으셔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요. 난소의 나이가 생물학적 나이보다 높게 나타나면 여성의 생식 능력이 그 나이에 비해 낮을 가능성이 있고 한쪽 난소가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난자의 수와 품질이 떨어질 수 있어 자연임신의 가능성이 낮다고 보지만 임신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기에 난임 병원에 방문하셔서 정확한 검사 및 진단을 통해 임신 계획에 대해 상담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 드려요. 에스트로겐 수치를 올리면 갱년기 증상과 스트레스가 완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호르몬 대체 요법(HRT)이나 다른 치료 방법을 통해 에스트로겐 수치를 조절할 수 있으니, 이 부분도 전문의와 상의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건강을 기원합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 첨부된 이미지를 제외하고 해석한 답변이에요.
    • 본 답변은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해석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정확한 개인 증상 파악 및 진단은 의료 기관 내방을 통해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는 입력하지 않도록 주의 바랍니다.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내게 딱 맞는 정보가 없다면?
닥터나우에서 진료부터약 처방까지 받아보세요
app_home_screen
남몰래 고민말고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담해요
비대면 진료부터 처방약 픽업까지
병원이 온다이병헌 모델 이미지
QR찍고 앱 다운로드하기
실시간 상담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