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부족과 스트레스가 생리 지연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예정일은 1.16 이었고, 저번달 12.15 에 시작함으로써 여태까지 안정적인 생리를 해왔어요 불순하게 며칠씩 미뤄지긴 해왔어도 이렇게까지 안 온적은 처음입니다. 12.15 이후로 관계가 있었다던지 그런건 일절 없었기에 임신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현재 예정일 전부터 지금 21일까지 생리전 증상도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어요 가슴 팽창 및 통증, 냉 증가 및 감소 식욕 증가 감정기복 모두 나타났고 현재는 냉까지 감소하여 건조할 정도인데 생리가 안 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방학 1.9 부터 잠을 많이 못 잤습니다 물론 그 주말엔 정말 푹 잤는데 일주일중 5일을 4.5시간씩 자서 수면패턴이 변화해서 그런걸까요? 감정기복이 심해지고 고1 준비로 인해 스트레스로 울고 지금은 생리 때문에 불안하기까지 합니다. 무엇이 제 생리를 미루고 있는 걸까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