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페스2형 보균자 성관계 전 성기 소독으로 전염 확률 감소할까요?
헤르페스2형 보균자인데 성관계전에 소독약으로 성기 소독한번하면 전염 확률이 줄어들까요? 이밖에도 전염률 낮출수있는방붑 알려주세요
헤르페스2형 보균자인데 성관계전에 소독약으로 성기 소독한번하면 전염 확률이 줄어들까요? 이밖에도 전염률 낮출수있는방붑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
헤르페스 2형 바이러스는 피부 접촉을 통해 전염되며, 소독약으로 성기를 소독한다고 해서 전염 확률이 크게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전염률을 낮추기 위한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항바이러스제 복용: 증상이 있을 때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게 되며, 의사와 상담하여 처방받아 복용하면 바이러스의 활동을 억제하고 전염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증상 발생 시 성관계 피하기: 수포성 병변에 직접적으로 접촉했을 때 전파 가능성이 가장 높으므로, 발진이나 물집 등 증상이 나타날 때는 전염 가능성이 높으므로 성관계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콘돔 사용: 라텍스 콘돔은 많은 종류의 성병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콘돔을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을 포함한 여러 성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콘돔 사용이 전염을 완전히 예방할 수는 없습니다.
파트너와의 소통: 파트너에게 자신의 상태를 알리고 함께 예방책을 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전염률을 줄일 수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성병으로 진단받고 치료를 시작하면 치료가 끝날 때까지 성관계를 자제하는 것이 성병의 전파를 막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합니다. 성병이 의심되는 증상이 생기거나 안전하지 않은 성행위가 있었다면 병원을 방문해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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