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과 방광염 치료 중 증상 악화 시 산부인과에서 어떤 조치를 하나요?
관계 후 일주일 전부터 질 하단 외음부가 상처로 인해 따가움. 분비물(계란흰자, 물처럼 나오는 분비물) 동 반. 자고 일어나보니 위로도 펴져서 1/29 세균성 질 염+방광염 판정 받음. 단백뇨 수치또한 10정도. 월요 일 산부인과 재방문 예정이지만 항생제와 바르는 약 을 3일치 복용해도 오히려 더 심해짐. 전체적으로 밑 부분이 부어올랐고 소음순과 그 근처에 뾰루지도 생 김. 하루에 한 번씩 씻고 속옷을 갈아입어도 증상이 나아지긴 커녕 더 심해지고 방광쪽에 통증과 요도에 통증도 동반. 상처난 곳 포함 질 외음부와 그 안까지 붓고 조금만 움직여도 칼로 베는 듯한 통증까지 생김. 이럴 경우정확한 병명이 무엇일지 산부인과에서 어떤 조치를 취해줄 지(소독, 질정, 항생제 처방 등등) 궁금 합니다. 지금까지는 질염이나 방광염 걸려본 적 없어 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저번에 갔을 때 약 먹어도 안나으면 균 검사 해본다고 했거든요. 검사 할 때 많이 아플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