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전 갈색냉이 나오고 생리양이 줄어들었는데 다낭성난소증후근은 아닌데 남성호르몬만 높아요
두달 전부터 생리전에 갈색냉 갈색혈이 나오는데 (안에서 굳은? 혈이 나오는 거 같은데) 그럴 수 있나요? 휴지에만 묻어나올 정도의 양이고 생리대하면 안 묻어요 그리고 생리가 2-3일로 확 줄어버렸어요 걱정이되어 산부인과 피 검사를 했는데 다낭성난소증후근은 소견은 없었고 다른 수치도 정상인데 남성호르몬만 높게 나왔어요
두달 전부터 생리전에 갈색냉 갈색혈이 나오는데 (안에서 굳은? 혈이 나오는 거 같은데) 그럴 수 있나요? 휴지에만 묻어나올 정도의 양이고 생리대하면 안 묻어요 그리고 생리가 2-3일로 확 줄어버렸어요 걱정이되어 산부인과 피 검사를 했는데 다낭성난소증후근은 소견은 없었고 다른 수치도 정상인데 남성호르몬만 높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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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산부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생리 전 갈색 냉이 나오는 것은 때때로 정상적인 현상일 수 있어요. 이는 이전 생리주기의 잔여물이나 자궁 내막이 늦게 배출되면서 나타날 수 있어요. 그러나 생리양이 줄어들고 생리 기간이 2-3일로 단축된 것은 주의가 필요한 변화입니다.
남성 호르몬이 높은 경우, 이는 다낭성 난소 증후군 외에도 다른 호르몬 불균형이나 내분비 질환을 의심할 수 있어요.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아니라고 진단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남성 호르몬 수치가 높다면 이로 인해 생리주기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산부인과에서의 검사 결과 다른 수치가 정상이라고 하더라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걱정이 된다면 추가적인 검사나 상담을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와 다시 상의하는 것이 좋아요. 호르몬 불균형을 조절하기 위한 치료 방법이나 생활 습관 개선 등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생리 변화가 스트레스, 체중 변화, 운동량 변화 등 다른 요인에 의해 발생했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해요.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점검해보시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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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낭성 난소증후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2년 전, 생리가 중지된지 1년이 넘어 산부인과를 방문해 피임약을 처방받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처방받은 약을 먹고 몇 달간은 생리를 정상적으로 했지만, 다시 안나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 이후에는 산부인과를 종종 방문할 때만 잠깐씩 나오고 중지되는게 반복입니다. 해당 질병을 발견한 시기부터 살이 많이 쪘기에 이것이 원인인가 하였지만, 3달 전 검사로는 살이 쪄서 자궁 내벽이 두꺼워졌거나 한 현상은 보이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고요. 거기다 요즘 들어서는 여성인데 수염도 나기까지 하여, 검색을 해보니 이 모든게 호르몬 불균형 문제인 것 같아 프로게스테론 크림을 발라볼까 합니다. 피임약도 결국 호르몬 균형을 맞추기 위한 약이라 들어서요. 피임약으로도 효과를 봤으니 프로게스테론 크림도 효과가 있나 싶은데, 구매해서 사용하여도 괜찮을까요?

두달째 피임역 복용중이거 저번달 부터 야즈 복용중입니다. 비대면으로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갑자기 남성호르몬 수치가 높아지면 생리양이 급격히 줄어들 수도 있나요? 생리양이 갑자기 줄어들어 피 검사를 했는데 남성호르몬 수치가 높은 것 말고는 이상이 없다는데 그럼 다른 검사 같은 건 굳이 추가적으로 받지 않아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