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장치가 하루만에 빡빡해진 원인은?
교정 끝난 후 1년 이상이 된 타입입니다. 담당 의사선셍님에 따르먄 유지장치를 주에 3번 끼고 자면 되지만 잘 때 착용하는 게 습관이 되어 자체적으로 매일 한나절씩 착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어제는 자기 잔 유지장치 착용을 깜빡하고 새벽 2시쯤에 착용 후 오전 10시에 뺐습니다. 그후 오늘 저녁 윗쪽 유지장치를 끼다가 입을 잘못 씹어서 윗쪽 유지장치도 같이 씹었는데요. 그 직후 다시 잘 껴보려니까 유지장치가 굉장히 뻑뻑해서요. 어찌저찌 낑웠는데 또 막상 착용하니 불편함은 없습니다. 혹시 유지장치가 망가진 걸까요? 유지장치가 하루만에 빡빡해진 원인이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