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에 물이 찬 원인은 무엇인가요?
장염으로 일주일치료해도 염증수치가 10이라 시티를 찍었는데 이상은 없고 골반에 물이 찼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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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에 물이 차는 현상은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염 치료 후에도 염증 수치가 높게 유지되고 골반에 물이 찬 상황이라면, 다음과 같은 원인들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골반 염증성 질환: 세균 감염으로 인해 골반 내 장기(자궁, 난관, 난소 등)에 염증이 생겨 체액이 고일 수 있습니다.
복막염: 복막(복강을 둘러싸는 막)에 염증이 생겨 체액이 고일 수 있습니다.
림프액 순환 장애: 림프관이 막히거나 손상되어 림프액이 골반에 고일 수 있습니다.
복수: 간질환, 심부전, 신장 질환 등으로 인해 복강 내에 체액이 고일 수 있습니다.
골반 농양: 감염으로 인해 골반 내에 고름이 모일 수 있습니다.
장염 치료 후에도 염증 수치가 높다는 것은 아직 체내 염증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음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CT에서 다른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셨지만, 골반에 물이 찬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검사와 전문의의 진단이 필요합니다.
질문자님의 상태에 따라 초음파 검사, MRI, 혈액 검사 등 추가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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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께회전근개에 물이차있다고합니다 초음파에의한 주사를맞았고 소염진통제와 근육이완제를 3일째 복용중입니다 물이차는원인은 무엇이며,나을수있는 병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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