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에 물이 찰 경우 침상생활 시 어떤 자세가 좋을까요?
폐에 물이 찰경우 어떤자세가 좋은가요. 양족 폐에 물이 차서 입원해 이뇨제를 투여중인 환자입니다. 거동을 할 수없어 입원기간동안 침상생활만 해야하는데, 입원기간동안 침대에서 어떤자세로 생활하는게 도움이 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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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에 물이 차는 경우, 즉 흉수(pleural effusion)가 있는 경우에는 호흡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침상 생활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다음과 같은 자세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좌위(Fowler's position): 침대 머리를 45도 정도 올려 상체를 세운 자세입니다. 이 자세는 폐의 확장을 도와 호흡을 더 쉽게 할 수 있게 합니다.
측위(Lateral position): 한쪽 옆으로 누운 자세입니다. 특히, 한쪽 폐에 물이 더 많이 찬 경우 반대쪽으로 눕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른쪽 폐에 물이 많이 찬 경우 왼쪽으로 눕는 것이 좋습니다.
반좌위와 측위를 번갈아 가며: 장시간 같은 자세로 있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반좌위와 측위를 번갈아 가며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병원에서 제공하는 특수 침대나 쿠션을 이용해 자세를 조절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세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은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여 개인의 상태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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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골에 물이 찬 경우 여러 주사 중 어떤 주사를 추천하는지, 그리고 프롤로 주사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폐에 물이찼을때 증상과 원인, 치료법이 궁금해요 고령의 나이에서 생긴경우, 예후도 궁금해요

제가 폐결핵으로 인해서 작년에 폐에 물이차서 병원입원치료를 한달간받고 물을뺐어요 결핵약은 지금도 복용중이구요 저번달에 병원가서 사진찍고 피검사랑 다했을때 많이호전되었다고했는데 3일전부터 체한것처럼 속이안좋구 먹으면 토하고 몸에 열은없는데 열이확오르면서 땀이나고더워요 멀미증상처럼 머리도아프구요 살짝 숨을 크게쉬어봤더니 폐쪽이 살짝땡기긴 하는데 다시 재발한걸까요? 일주일정도 술을 매일마셔서 안좋아진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