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과 가슴 상체 간지러움, 굵은 피지 느껴져서 짜게되고 몸에 흉이져요
어느날부터 등과 가슴 상체쪽이 엄청 간지럽더니 긁으면 안에서 굵은피지가 느껴져서 짜게되고 몸에 흉이져서 따갑고 무한반복이네요...
어느날부터 등과 가슴 상체쪽이 엄청 간지럽더니 긁으면 안에서 굵은피지가 느껴져서 짜게되고 몸에 흉이져서 따갑고 무한반복이네요...
피부가 간지럽고 피지가 많이 생기는 증상은 다양한 피부 질환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여드름, 지루성 피부염, 모낭염 등이 원인일 수 있으며, 때로는 알레르기 반응이나 피부 건조증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피부를 긁거나 짜는 행위는 피부 손상을 유발하고 감염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흉이 생기고 따가움이 반복되는 경우, 피부과에서 검사 및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려요.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일반적인 관리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1. 온화한 비누나 클렌저를 사용하여 부드럽게 씻기 2.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기 3. 샤워 후에는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기 4. 긁지 않기 위해 짧은 손톱 유지하기 5. 면과 같은 부드러운 천으로 만든 옷 입기 하지만 이러한 일반적인 조치들로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거나 악화되는 경우,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전문의는 증상의 원인을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약물 처방, 생활 습관 조정, 치료적 절차 등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의 유분기가 너무 제거되면 피부의 수분도 함께 날아갈 수 있어 적당한 유분기가 보호막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해요. 또한, 체내의 수분 함량 유지를 위해서 평소 물도 자주 섭취해 주는 것이 좋아요.
꼭 확인해주세요.
몸에 오래전부터 이런게 있는데 안막히나요..? 그리고 최근에 등에 딱딱한게 느껴져서 만져보니 이런 부분이 있는데 짜니까 또 짜지고… 근데 몽우리러럼 뭉툭한부분이 싹 안사라져서 나중에 또 짜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입술 옆에 종기가 같은게 생겨서 짰습니다. 그런데 붓기와 흉터만 생기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몇주가 되서 붓기는 다 빠지고 흉터만 살짝남아있고 피부밑에 약간의 피지?같은게 느껴집니다. 겉으로 봤을때는 아무렇지는 않지만 만져보면 느껴지는데 혹시 염증인가요? 피지낭종인가요? 정말 작기도 하고 만져봐야 느낄수있어서 약으로 해결가능한지 외과적으로 해결해야하는지 애매합니다.
24일 밤에 갑자기 열감이 느껴져서 타이레놀 먹고 다음날 아침에 병원에 가서 열감과 병감이 느껴져서 주사랑 약 처방 받았어요 근데 아직도 열이 계속나고 열이 날때마다 몸이 간지러운데 병원을 한번 더 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