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 점막 변화, 조직검사 필요할까요?
개인병원에서 방광내시경 검사를 했는데 요관연결부위점막이 삼각형모양으로 양쪽 모두 쌍둥이처럼 솟아오른걸 발견했어요. 처음검사때는 모양이 둥글고 작았는데 3개월후 검사해보니 모양이더 커져서 개인병원에서는 조직검사가 안되서 3차병원에서 다시 검사받았어요. 그런데 교수님은 조직검사할필요는 없다시면서도 모양이 솟아오른이유가 다른데있는지 알아보자시면서 복부CT. 혈액검사. 소변검사 했는데요. 특별한 이상없다고 하시면서 방광검사시 에어넣은것이 다음날까지 안빠졌다면서 과민성방광이라 진단하셨어요. 그런데 개인병원에서는 조직검사를 안한거에 속상해하시면서 복부CT상으로도 문제없다가 암이 진행될수있다고 하시네요. 다른 2차병원이나 조직검사가능한 비뇨기과로가서 진료를 다시 받아야 할까요? 그냥 지켜보다 6개월뒤 추적검사를 하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