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 치근부 염증, 5개월 보존 가능할까?
10년 전 앞니 2개가 부러져 크라운을 씌운 상태입니다. 그중 왼쪽 앞니는 파절이 심했고, 최근 치근부 염증이 생겼습니다. 출국 직전 한국 치과에서는 항생제 + 배농술로 염증을 억제하며 약 1년 버틴 뒤 귀국해 발치·임플란트 를 권유받았습니다. 캐나다에 온 지 약 50일 후 다시 잇몸이 크게 부어 현지 치과에서 CT 촬영을 했고, 왼쪽 앞니 주변 잇몸뼈가 거의 소실된 상태라 1년 유지가 어렵다 한국에서 발치 + 잇몸재식술 + 임시치아 후 귀국 이후 8개월 정도 지난 뒤 임플란트 를 권유받았습니다. 현재는 강한 항생제와 스테로이드 소염제 1주일 복용 중입니다. 질문은 이것입니다. 1. 이 상태로 1년 유지가 정말 불가능한 수준인지 2. 최소한 5개월 정도(학기 종료 시점) 까지는 보존 치료로 버틸 수 있는지 3. 만약 더 지연하면 잇몸뼈 손실이나 향후 임플란트 성공률이 크게 나빠지는지 → 지금 당장 귀국해야 할 정도로 급한 상황인지, 아니면 5개월 후 치료해도 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