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염 튜브 관리 병원 분리 진료 가능할까요?
지역 종합병원에서 중이염 튜브 삽입술 후 개인병원에서 튜브가 고막에 잘 삽입된 상태에 있는지는 정기적으로 확인하다가 튜브가 빠지면 다시 지역 종합병원에서 튜브 삽입술을 하고 이후에는 개인병원에서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이런식으로 해도 되나요? 그리고 만약 해당 지역 종합병원 담당의사한테 이렇게 하고 싶다고 하면 기분 나빠하시진 않을까요? 수술은 본인한테 하면 이후 정기적인 진료도 본인한테 하는 게 맞는데 수술만 본인한테 받고 개인병원으로 가서 정기적으로 관찰하다가 튜브 빠지면 다시 본인한테 수술받으러 오고 이런식으로 한다면 기분 나빠하시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