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일된 남아가 압타밀 복용 후 몽글몽글한 응가와 물 설사를 계속하는데 병원 방문이 필요할까요?
익명 • 2024.12.24
이제 82일된 남아입니다. 압타밀먹고 있어요. 좀 묽지만 황금변 보고 있는데 어제는 평소랑 다르게 몽글몽글한 응가를 두번 누었습니다. 컨디션은 괜찮았어요. 저녁 8시쯤 잠들었고 10시쯤에 자면서 방구와 함께 물 설사를 동반했습니다. 그리고 12시쯤 배고파서 깼는데 수유하자마자 또 큰 소리가 나며 물 설사를 했구요. 기저귀가 샐정도였습니다. 이랗게 새벽5시 아침 8시 수유 때마다 뿍 소리 나며 물 설사를 합니다. 아직 열은 없고 컨디션도 괜찮은 것 같아요!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까요?
설사
의료진이 질문을 확인하기 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