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부 종기 가려움과 배농 임박 신호인가요?
외음부 종기로 항생제주사와 항생제 먹은지 이틀째인데요 종기가 심하게 가려워지고있어요 배농이 임박했다라고 봐도 될까요? 피부쪽으로 볼록 튀어나왔고 점점 피부가 얇아지는거같으며 빛이납니다.
외음부 종기로 항생제주사와 항생제 먹은지 이틀째인데요 종기가 심하게 가려워지고있어요 배농이 임박했다라고 봐도 될까요? 피부쪽으로 볼록 튀어나왔고 점점 피부가 얇아지는거같으며 빛이납니다.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외음부 종기로 인해 불편함을 겪고 계시는 상황이 정말 힘드실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증상들(종기가 볼록 튀어나오고, 피부가 얇아지며, 빛이 나는 현상)은 종기가 성숙되어 배농이 임박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전형적인 징후입니다. 특히 가려움이 심해지는 것도 염증이 고조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항생제 치료를 시작하셨지만, 종기가 이미 형성된 경우에는 항생제만으로 즉시 호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종기 내부의 고름이 배출되어야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상태가 우려되신다면, 의료진을 다시 방문하여 종기의 상태를 확인받고 필요시 적절한 배농 처치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가 배농은 2차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좌욕을 하루 2-3회 정도 시행하시고, 외음부를 청결하고 건조하게 유지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항생제는 의사의 처방대로 끝까지 복용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