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첫날 자궁내막 두께가 얇지 않을 수 있나요?
생리 첫날에 병원 가서 질초음파 보면 자궁내막이 아직 안 얇아져있을 수 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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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생리 첫날에도 자궁내막이 완전히 얇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생리는 자궁내막이 탈락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생리 첫날에는 자궁내막이 탈락하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자궁내막은 매달 두꺼워졌다가 얇아지는 과정을 반복하는데, 생리가 시작되기 전에는 약 10~15mm까지 두꺼워질 수 있습니다. 생리가 진행되면서 자궁내막이 점차 탈락하여, 생리가 완전히 끝난 직후에는 약 1~3mm까지 얇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생리 첫날에 질초음파 검사를 받으면, 자궁내막이 아직 탈락 과정 중이므로 완전히 얇아지지 않은 상태로 관찰될 수 있습니다. 이는 정상적인 현상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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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문제때문인지 원래 생리주기가 불규칙했었는데 12월 6일에 생리를 하고 42일째 안 해서 어제 산부인과를 다녀왔습니다. 초음파검사를 했을때 왼쪽 난소에 물혹이 5cm정도 있고 자궁내막두께가 8mm정도로 생리하려면 한참 남았고 1월 말 정도가 되어도 안하면 유도주사를 맞으러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생리를 하는 것 같네요. 임신가능성은 없고 최근에 클라미디아에 걸려서 2주 정도 약을 먹었습니다. 자궁내막두께가 얇은데도 생리를 할 수 있나요? 부정출혈일 가능성도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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