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환자의 저혈당 증세, 갑상선 수술 후 호르몬제 복용과의 관련은?

정OO • 2025.01.10

62년생 여성 당뇨환자입니다. 30대초반에 임신성당뇨 앓고 지금 지속성 인슐린 투여하고 있는 당뇨환자입니다. 작년8월에 갑상선 유두암 진단받고 전절제 수술했고, 그 중 부갑상선 하나도 전이 된 게 있어서 같이 절제 했습니다. 현재 당화혈색소 수치는 9.7 정도고 예전보다 많이 수치가 낮아진 편이고요. 근데 최근들어서 저혈당 증세가 자주 있습니다. 특히 새벽에요. 참고로 소화가 잘 안되고 씹는것이 불편해서 식사를 아침 저녁으로는 혈당 유지를 위해 잘 먹는데 점심은 조금 부실하게 먹고는 있습니다. 갑상선 수술 후 복용중인 호르몬제(씬지로이드)와 비타민 칼슘약등을 처방받았는데, 초기에는 칼슘부족으로 추가로 칼슘약도 먹었는데 근래에 칼슘으로 인해 신장 수치가 올라가 5시간동안 수액치료하고서야 상태가 조금 호전되었구요. 그 후론 의사선생님 처방대로 칼슘약등은 먹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 계속되는 저혈당이 갑상선,부갑상선의 관계가 있는걸까요? 식사량이 줄어서 인걸까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고혈압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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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5.01.10

    저혈당 증세는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수술 후 호르몬제 복용과 저혈당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일반적으로 크지 않지만, 몇 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당뇨 환자에서 인슐린 투여량이 과도할 경우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량이 줄어들었을 때 인슐린 용량이 조정되지 않으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식사량이 줄어든 점을 고려하여 인슐린 용량을 재조정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점심 식사가 부실한 경우,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하고, 간식을 추가하여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제(씬지로이드)의 복용은 대사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호르몬제의 용량이 적절한지 확인하고, 필요시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부갑상선 절제로 인해 칼슘 대사에 변화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간접적으로 대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칼슘 수치와 관련된 문제는 주치의와 상의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혈당 증세가 지속된다면, 주치의와 상의하여 인슐린 용량 조정, 식사 패턴 개선, 그리고 갑상선 호르몬제의 용량 조정 등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으니, 전문의와의 상담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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