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후 CT와 검사 결과로 안심해도 되나요?
대장암 항암후 관찰중 위대장 내시경검사후 피 검사 모두정상 ct상안심해도될 상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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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항암 치료 후 모든 검사 결과가 정상으로 나온 것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위대장 내시경, 혈액 검사, CT 검사 모두 정상이라면 현재 상태는 양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대장암 치료 후에는 일정 기간 동안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암의 재발이나 전이 가능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입니다. 일반적으로 대장암 치료 후 첫 2-3년은 3-6개월 간격으로, 이후에는 6개월에서 1년 간격으로 정기 검진을 받게 됩니다.
현재 모든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면 일단 안심하셔도 좋지만, 담당 의사가 권장하는 추적 관찰 일정은 반드시 지켜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평소 건강한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을 유지하는 것도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질문자님의 건강이 계속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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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키트 결과 음성이예요 항암약 지오트립 복용중입니다

25년 4월12일 동성과 콘돔없이 관계를 가졌고 19일부터 설사를 하며 음료나 침을 삼킬때 뭔가 걸리는 느낌이 있었다 4월30일쯤 배가 아프지않지만 정상변과 설사를 동반하였다고 4월24일(2주 차쯤) 오후5시쯤 비뇨기과에서 피검사를 받았고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다(수치 0.27) 27일부터 기침을 계속하였고 5월2일부터 점 차 기침이 멎었다 요새 씻고만 나오면 몸에 열감이있어 체온계로 체온을 제어보면 36.7-37.1정도로 열은 나지않는다 5월12일(5주1일차쯤(30일)) 오후5시쯤 다시 비뇨기과에 가서 피검사를 받았고 14 일 오전 10시정도에 음성판성을 받았습니다(수치 0.24) 이제 안 심해도 되겠죠?

20년전의 성관계들이 의심되어 매독검사를 1달간격으로 RPR TPLA FTA-IGG FTA-IGM 검사를 3차례 거쳐서 했고 모두 음성 판정나왔습니다. 의심증상은 없었지만 갑자기 매독포비아가 강하게 와서 20년전의 관계들이 의심되어 검사해본겁니다 저정도 검사했으면 현재는 물론 과거 20년전에도 매독에 걸리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안심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도 되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