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항진증 발병 후 악화 가능성과 혈액검사 결과 걱정, 심박수 상승이 지속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유OO • 2024.02.10

3개월만에 갑상선항진증이 발병, 악화될 수 있나요? 3개월 전 건강검진겸 받은 혈액검사결과 갑상선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들었는데 이번 2월 7일 오후 3시경 두근거려서 체크한 심박수가 127이었고 이후 100~110을 유지하다가 오후 9시 쯤 빨리 자기위해 휴식할때 90대까지 떨어졌습니다. 다음날 내원해 심전도와 혈액검사를 받았는데 심박은 100bpm이 측정됐고 빈맥이지만 파형은 정상이라 빈혈, 갑상선항진증, 스트레스 등의 원인이 의심된다고 했습니다. 다만 혈액검사결과는 연휴 이후 확인가능해 현재 안 좋은 결과를 볼까 걱정됩니다. 처방받은 약은 현대 테놀민정으로 처방당일 복용전 안정상태에서 심박이 80후반~90중후반을 유지하다 복용후 70초반까지 떨어졌습니다. 갑상선항진증일까 불안한데 안구돌출은 원래 조금 있었지만 일단 사진 올려봅니다 결과에 대한 걱정으로 입맛은 없고 발한, 다한, 마비등의 증상은 없습니다. 스트레스나 과로, 걱정으로 심박이 크게 상승해 며칠간 지속될 수 있나요?

갑상선기능저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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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2.10

    갑상선 항진증은 갑자기 발병하거나 악화될 수 있는 질환으로, 3개월 전에 정상이었던 갑상선 기능이 후에 변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갑상선 항진증의 증상으로는 두근거림, 빈백, 손떨림 등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심박수가 높은 상태가 지속되고, 갑상선 항진증이 의심된다면, 혈액검사를 통해 갑상선 기능 검사(TSH, T3, T4 등)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나 과로, 걱정 등도 심박수를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빈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 처방받은 베타 차단제인 테놀민정은 심박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심박수가 안정된 것으로 보아 일시적으로 증상을 조절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혈액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추가적인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안구 돌출이 있었다면, 갑상선 항진증과 관련된 안과 질환인 갑상선 안병증(Graves' ophthalmopathy)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갑상선 항진증과 함께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안구 돌출 외에도 눈의 통증, 충혈, 시력 변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결과에 대한 걱정이 크시겠지만, 혈액검사 결과가 나온 후에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증상이 없다면,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가능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증상이 악화되거나 새로운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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