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항진증 발병 후 악화 가능성과 혈액검사 결과 걱정, 심박수 상승이 지속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월만에 갑상선항진증이 발병, 악화될 수 있나요? 3개월 전 건강검진겸 받은 혈액검사결과 갑상선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들었는데 이번 2월 7일 오후 3시경 두근거려서 체크한 심박수가 127이었고 이후 100~110을 유지하다가 오후 9시 쯤 빨리 자기위해 휴식할때 90대까지 떨어졌습니다. 다음날 내원해 심전도와 혈액검사를 받았는데 심박은 100bpm이 측정됐고 빈맥이지만 파형은 정상이라 빈혈, 갑상선항진증, 스트레스 등의 원인이 의심된다고 했습니다. 다만 혈액검사결과는 연휴 이후 확인가능해 현재 안 좋은 결과를 볼까 걱정됩니다. 처방받은 약은 현대 테놀민정으로 처방당일 복용전 안정상태에서 심박이 80후반~90중후반을 유지하다 복용후 70초반까지 떨어졌습니다. 갑상선항진증일까 불안한데 안구돌출은 원래 조금 있었지만 일단 사진 올려봅니다 결과에 대한 걱정으로 입맛은 없고 발한, 다한, 마비등의 증상은 없습니다. 스트레스나 과로, 걱정으로 심박이 크게 상승해 며칠간 지속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