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교정술 후 잔여각막두께 기준은?
김OO • 2026.03.29
안과에서 시력교정술시 보통남기는 잔여각막두께가 어떻게되나요
안과에서 시력교정술시 보통남기는 잔여각막두께가 어떻게되나요
1개의 답변
시력교정술 후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잔여각막두께는 일반적으로 250-300μm 이상입니다. 이는 각막의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고 각막확장증과 같은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최소 기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잔여각막두께만으로 안전성을 판단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으며, 각막의 전체적인 형태, 강도, 각막지형도 등 다양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력교정술의 안전성을 평가합니다.
수술 방법에 따라서도 필요한 잔여각막두께가 다를 수 있으며, 스마일라식은 라식이나 라섹에 비해 상대적으로 각막 절삭량이 적은 편입니다. 질문자님의 개인적인 눈 상태에 따라 적합한 시력교정술과 안전한 잔여각막두께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수술 전 정밀검사를 통해 전문의와 상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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