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디다 질염?
질 입구에 하얀 휴지 덩어리 같은 것들이 붙어있는데 휴지 덩어리는 아니고 흘러나오지도 않고 붙어있는 모양새에 약간 노란 액들이 오늘 몇 번 흘러나왔습니다. 간지러움은 아주 약간 있긴 해요. 제가 작년에 hpv바이러스 진단을 받았었는데 그때는 엄청난 간지러움이 동반되었었는데 그 외에 증상들이 지금이랑 같아요.. 재발해서 그런걸까요 단순 면역력이 떨어져서 질염이 나타난걸까요? ㅠㅠ
질 입구에 하얀 휴지 덩어리 같은 것들이 붙어있는데 휴지 덩어리는 아니고 흘러나오지도 않고 붙어있는 모양새에 약간 노란 액들이 오늘 몇 번 흘러나왔습니다. 간지러움은 아주 약간 있긴 해요. 제가 작년에 hpv바이러스 진단을 받았었는데 그때는 엄청난 간지러움이 동반되었었는데 그 외에 증상들이 지금이랑 같아요.. 재발해서 그런걸까요 단순 면역력이 떨어져서 질염이 나타난걸까요? ㅠㅠ
2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해당 사진으로는 정확한 질환의 증상을 알기 어렵지만, 칸디다성 질염의 가능성이 있어요.
하얀색의 두껍고 끈적이는 연두부, 치즈 같은 질 분비물이 있다면 칸디다성 질염의 가능성이 있어요.
또한 성교통 및 배뇨 시 통증을 동반하며, 주변 피부가 따가운 증상과 함께 부종, 홍반 등이 나타나기도 해요.
여성 10명 중 7.5명은 일생에 한 번 이상 경험한다고 할 정도로 발생 빈도가 높은 질환이지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난임의 원인이 되거나, 임신 후 합병증이 유발될 수 있어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치료를 받는 것이 좋아요.
가까운 산부인과에 가셔서 산부인과 의사의 진찰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 드릴게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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