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어머니의 기침과 옆구리 통증, 숨쉴 때 쉑쉑하는 소리, 응급실을 가야 할까요?
임OO • 2024.02.11
90세 어머니입니다. 감기치료중이구요 위출혈 이력있어 소염제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휴중 기침이 심하셔서 옆구리 통증도 호소하시고 숨쉴때 쉑쉑하는 소리도 들립니다. 이비인후과 병원은 진료하는곳이 없구요. 응급실 가셔야하나 걱정입니다. 좋은 대처방법 알려주세요
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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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어머니입니다. 감기치료중이구요 위출혈 이력있어 소염제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휴중 기침이 심하셔서 옆구리 통증도 호소하시고 숨쉴때 쉑쉑하는 소리도 들립니다. 이비인후과 병원은 진료하는곳이 없구요. 응급실 가셔야하나 걱정입니다. 좋은 대처방법 알려주세요
이주 전 감기진단 이후 다 나았나 싶었는데 오늘 오후 5시부터 숨 쉬는 게 너무 답답하고 쌕쌕 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응급실을 갈지 말지 고민이에요 누우면 더 심한 것 같은데 고작 조금 답답한 걸로 응급실 가도 되는 걸까요… 연말이라 응급실 바쁠 때 가는 걸까 더 고민입니다. 참았다 이틀 후 진료를 볼지 지금 응급실을 갈지 고민이에요

약 이틀 전 부터 숨을 크게 한숨처럼 쉬어도 시원하게 안쉬어지고 입으로도 쉬어도 너무너무 답답하고 하루종일 한숨쉬는거처럼 숨쉬는데 너무 힘들고 어지러운데 응급실을가야할까요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제 저녁부터 갑자기 숨을 깊게 쉬면 명치가 아파서 힘들고 옆구리쪽이 아파요 누으면 옆구리 뒷구리까지 아프고 소화가 안되는 느낌은 아닌데 뭔가 설사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체한 것 같은건 아닌데 속이 뭔가 앓고 난 다음날처럼 기운이 없고 속도 좋지않은데 입맛이 없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