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질 입구 부종 원인과 대처법은?
임신 8주차인데요 임신 6주 후반 부터 아스피린 복용과 질정을 넣어 왔습니다. 유산방지 주사는 한 번 맞았어요. 며칠 전에 질정을 넣다가 질정을 잘못 넣었는지 살짝 이물감이 느껴져서 더 깊숙하게 넣으려고 만져보니 질 입구 앞쪽이 엄청 부어있더라고요. 질 입구 부은 걸 알기 하루 전날 하루하고 반나절 정도 대변을 못 본 상태였는데 저녁 쯤 배가 무지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화장실을 갔는데 대변이 얼마나 딱딱한지 한 30~40분을 앉아 있었습니다. 복압 때문에 배에 힘도 못 주고 그래서 기다리느라 오래 앉아 있었던 거 같아요. 그 영향 때문일까요? 아니면 질정이나 아스피린 영향일까요? 질 입구 앞쪽이 부은 걸 알던 날보다는 조금 괜찮아졌지만 그래도 부기가 좀 심한 거 같습니다. 따로 아프거나, 이물감이 든다거나 그런 건 없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또 이게 무슨 경우 일까요? 고위험군 임산모인데 걱정돼서 여쭤봅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