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와 옆구리 피부에 때처럼 남는 어두운 색의 원인과 치료법은?
현재 20살이고 어릴 때는 샤워를 자주 하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샤워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도 배와 옆구리 쪽 피부에 때처럼 보이는 것이 계속 남아 있습니다. 해결해 보려고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때수건으로 밀거나 각질 제거제와 바디 스크럽을 사용하는 등 여러 방법을 시도해 보았지만 아무리 해도 그 부분이 깨끗하게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게 정녕 각질이 맞는지 아니면 피부 자체의 문제인지 그렇다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알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증상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위치: 배와 옆구리 * 색: 때처럼 약간 어두운 색 * 씻어도 거의 변화가 없음 * 특별한 가려움이나 통증은 없음 초등학생 때부터 이랬는데 어릴 때는 그냥 옷 입으면 가려지니까 지금 당장에 해결해야 겠다는 위기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정말 해결할 때가 온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이러한 증상에 관해 병원에서 레이저나 어떤 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