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 후 보호렌즈 불편감과 눈꼽, 정상인가요?
11일에 라섹하고 4~5일?차인데요 이제 전혀 안아픈데 눈이 너무 건조해서 눈을 뜨먼 보호렌즈가 빠질거같고 뒤집어 낀 느낌나고 막 훌라현상?있고 불편한데.. 하필 설날 겹쳐서 3일 후에 뺄 수 있단 말이죠.. 이게 설날연휴 내내 계속 될까요.. + 아침마다 눈꼽때문에 눈을 잘 못뜨는건 정상인거죠?
11일에 라섹하고 4~5일?차인데요 이제 전혀 안아픈데 눈이 너무 건조해서 눈을 뜨먼 보호렌즈가 빠질거같고 뒤집어 낀 느낌나고 막 훌라현상?있고 불편한데.. 하필 설날 겹쳐서 3일 후에 뺄 수 있단 말이죠.. 이게 설날연휴 내내 계속 될까요.. + 아침마다 눈꼽때문에 눈을 잘 못뜨는건 정상인거죠?
1개의 답변
질문자님의 라섹 수술 후 불편함에 대해 걱정이 크실 것 같네요.
라섹 수술 후 4-5일차에 보호렌즈로 인한 불편감과 건조함을 느끼는 것은 매우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보호렌즈가 빠질 것 같거나 뒤집어 낀 느낌, 훌라현상 등은 각막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호렌즈와 함께 적응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침마다 눈꼽이 끼어 눈을 잘 못 뜨는 것도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정상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이는 각막 상피가 재생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비물 때문입니다.
설날 연휴 동안 불편함이 계속될 수 있지만, 인공눈물을 자주 사용하여 눈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눈을 비비거나 강하게 감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눈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환경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통증이 심해지거나 시력이 급격히 저하되는 등의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면, 응급실 방문을 고려해보세요. 하지만 현재 상태는 라섹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흔히 경험하는 불편함으로 보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