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염 재발 예방을 위해 자위 습관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전립선염 관련 질문입니다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작년 초부터 전립선에 시달렸다가 항생제를 먹고 다 나았는데, 최근에 자위를 한 이후로 전립선염이 재발하여 다시 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왜 전립선염이 재발했는지 잘 생각해보니, 제가 20대 초반부터 엣징(edging)이라는 방식을 무의식적으로 하면서 자주 자위를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게 원인인 것으로 보입니다 한동안은 미세 고통 때문에 성욕이 안생겨서 자위를 할 일이 없습니다만, 재발된 전립선염이 나중에 치유되고 난 후가 걱정입니다. 그러면 분명 성욕이 생겨서 자위를 할 일이 생길탠데, 이 때 또 무의식적으로 엣징을 해버리지 않을지, 또 이렇게 해서 전립선염보다 더 큰 질병으로 발전되지 않을지가 걱정됩니다. 오죽하면 앞으로도 계속 자위 행위를 중단하며 금욕 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 정도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