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과 오한이 3일 지속되면 응급실 방문이 필요한가요?
6시간간격으로 해열제와 물수건, 보온, 약국 면역력 증진제와 철분제 복용 후에도 3일간 정상체온-39초반대를 오락가락하면서 오한과 발열 어지럼증이 지속되고 오한과 어지럼증 때문에 자발적으로 씻거나 요리가 힘겹고 음식도 거의 못 먹고 있으면 일요일까지 버티는게 아니라 응급실에 가야하나요? 잠은 깊이 못자지만 의식과 판단은 멀쩡하고 상태가 일시적으로 호전되면 볼일이나 물은 혼자 떠올 수는 있는 수준입니다. 다만 위에서 죽같은 음식조차 거의 못받아주고 있어서 식사가 조금 어렵습니다. 이불 밖으로 나가면 오한이 발생하여 거의 이불에서 3일째 나가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외출하면 더 심해질까봐 집에서 회복해보려 했는데 자꾸 체온이 떨어졌다가도 다시 오르네요. 내일까지 경과를 봐야할까요? 야간진료라도 당장이라도 가야할까요? 가족들 설득이나 약을 가져다줄때 반응도 부정적이라 방문이 어렵고. 내일은 일요일이다보니 병원방문이 어렵습니다. 혼자서 병원에 가는 것도 될지 모르겠어서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