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순과 외음부 털이 간지러운 원인은?
소음순 과 그옆 외음부쪽 털이 간지러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분비물 냄새도 없고 속옷세탁법이나 생리대 다 똑같습니다. 드라이기 뜨거운 바람으로 너무 오래 세게 말려서 그런걸까요. 축축한채 입는걸 싫어해서 늘 바짝 소음순이 펄럭이며 떨리는게 느껴질 정도로 그쪽을 향해서 하는데..산부인과에서도 겉만 말리는건 상관없다 하셨는데 제가..겉말고 소음순을 뜨겁다 싶을정도로 계속 말려서요..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그옆도 뜨거워져서 이게 영향이 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