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순 부종과 가려움, 냉 분비 증가 원인은?
4일전 부터 생식기 소음순쪽이 심각하게 가렵고 따가웠는데 4일 후에는 소음순 오른쪽이 기존 크기보다 2~3배 크기도 심각하게 붓고 따가우면 욱신거립니다. 자면서 무의식 적으로 긁다가 잠에서 깰 정도로 가려웠습니다. 걸을 때도 아프고 그냥 눈으로 봐도 부운게 보일정도로 심각합니다.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평소에 냉이를 주르륵 흐를정도 많이 흘립니다. 볼일을 보고 휴지로 닦으면 흥건하게 냉이 묻어 나올 정도 입니다. 냄새는 딱히 나지 않습니다. 색상 우유와같은 하얀색입니다. 고등학생때 부터 팬티라이너가 좀 젖을 정도나 볼일을 볼때 2-3방울 정도 냉이를 흘렸었는데 최근 몇 개월? 정도 더 심해져 볼일을 볼때 주르륵 흐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