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정맥류 3기 통증 시 여행 취소해야 하나요?
정계정맥류 3기 인데 ㅂ내일 일본 여행을 가야해 통증은 이틀전부터 시작했고, 일본여행이야 취소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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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비뇨의학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정계정맥류 3기 상태에서 통증이 발생했다면 여행 전 의사의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계정맥류 통증이 심할 경우 장시간 앉아있는 비행기 탑승이나 많은 걷기가 필요한 여행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3기는 중증 단계로, 통증이 지속된다면 휴식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여행을 꼭 가셔야 한다면:
하지만 통증이 심하거나 불편함이 크다면, 여행을 연기하고 먼저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건강이 우선이니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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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정맥류가 있는데 지금 통증이 이틀전부터 지속됩니다 그냥 진통제 먹고 냅둬도 될까요? 저번에도 통증이 심해 병원도 간적이 있고 응급실도 갔는데 가서 몇시간 누워있다보니 증상이 사라졌기도 하고 그때보단 통증이 덜해 좀 버텨보려 합니다

좌측 고환 통증으로 초등학교 6학년 13살 때 비뇨의학과 진료를 위해 내원하였습니다. 그 당시 의사가 촉진과 음낭 초음파 검사로 정계정맥류를 진단해주셨고 당장 해야하는 검사도 없고 수술도 안해도 된다면서 정계정맥류가 하지정맥류랑 비슷한 성질인데 꼭 수술해야하는 건 아닌데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는거라서 성인 된 후 정자검사를 통해 이상이 있으면 수술하고 정자검사 이상이 없으면 굳이 수술할 이유가 없다고 해서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 현재 22살인데 아직까지 정자검사나 수술을 하진 않았습니다. 근데 주변에서 정계정맥류는 방치하면 불임 등 성기능 문제로 심각해질 수도 있다고 거의 수술이나 시술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진짜 정계정맥류는 방치하면 문제가 되나요? 아니면 담당의사 말씀처럼 정자검사로 이상 있으면 수술하고 이상 없으면 굳이 수술 안해도 된다고 한 게 맞나요? 한 곳의 병원만 다니고 있는데 다른 병원 다른 의사 의견이라도 들어볼까요? 같은 병원 3명의 의사가 다 같은 의견입니다.

정계정맥류 무통증도 병원에 가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