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암 수술 후 궤양 추가 조직검사 이유는?
편도암 수술후 6개월뒤 재발 항방치료후 1년7개월이 지난 현재 수술부위는 완전히 섬유화된 구강점막에 궤양이 생겨 항생제 소염제 등 어느정도 치료을 하였으나 37일째 궤양크기는 2mm정도 작아지기는 했으나 거의 그대로이고 궤양 주변 조직은 섬유화 때문인지 변화가 없고 조직검사을 했는데 추가 조직검사 시행했다는 문자가 왔는데 암이 재발되서 추가검사을 한걸까요?
편도암 수술후 6개월뒤 재발 항방치료후 1년7개월이 지난 현재 수술부위는 완전히 섬유화된 구강점막에 궤양이 생겨 항생제 소염제 등 어느정도 치료을 하였으나 37일째 궤양크기는 2mm정도 작아지기는 했으나 거의 그대로이고 궤양 주변 조직은 섬유화 때문인지 변화가 없고 조직검사을 했는데 추가 조직검사 시행했다는 문자가 왔는데 암이 재발되서 추가검사을 한걸까요?
1개의 답변
편도암 수술 후 궤양이 생겨 걱정이 크실 것 같습니다. 추가 조직검사를 시행했다는 문자를 받으셔서 암 재발 가능성에 대해 불안하신 마음이 이해됩니다.
추가 조직검사가 필요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조직검사에서 채취한 조직의 양이 충분하지 않았거나, 검체의 질이 좋지 않아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 어려웠을 수 있습니다. 또한 첫 번째 검사 결과가 명확하지 않아 확진을 위해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암 재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가 검사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만으로 암 재발을 의미한다고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수술 부위가 섬유화된 상태에서는 조직의 변화가 복잡하게 나타날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을 위해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담당 의사와 상담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면 의사가 상세히 설명해 드릴 것입니다. 불안하시겠지만, 추가 검사는 더 정확한 진단을 위한 과정일 수 있으니 결과를 기다려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대형병원에서 피부암 조직검사를 했는데 이틀 뒤 연락이 오셔서 추가 특수염색 검사를 해야한다고 추가 비용 결재가 있다고 하네요. 외래때 선생님은 피부암은 아닐거 같다고 하셨습니다만, 병리과에서 연락주신건데, 1차 검사가 애매해서 추가 염색 검사를 한다고 합니다. 추가적인 특수염색 검사를 한다는 것은 1차로 피부암이라는 결과가 나왔으나 어떤 종류의 암인지 구별하기 위해 하는거라고 보아야 할까요? 아니면, 암인지 아닌지 애매해서 추가 검사를 하는 걸까요..? 만약 암이라면, 추가 검사를 할 만큼 아직 초기인거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남은 일주일을 기다리면서 너무 걱정됩니다.
피부과삼일 전 아버지가 위 내시경을 통해 궤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위산억제제 등의 약을 두달치 처방받아서 아침점심저녁으로 먹고계십니다. 양성인지 악성인지 몰라 의심되는 부분의 조직을 떼어냈다고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10년간 본 환자중 가장 최악의 환자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혹시 암이나 이런건 아니겠죠? 만약 그렇다면 이주 후 결과 나올때 병원에 방문하면 그때 알게 되는건가요?
내과편도암 수술후 6개월뒤 재발 항방치료후 1년 6개월이 지난뒤 수술부위에는 섬유화된 구강점막 상태로 지내다가 19일전 섬유화된 점막에 딱금거린후 핏줄이 가로로 1cm가량 터졌는데 터진 그자리에 궤양이 생겨서 이빈인후과 진료보고 항생제 소염제 페리덱스 연고 이지에프cr스프레이을 사용해도 궤양이 19일째 그대로 입니다 좋아지지도 않고 나빠지지도 않고 이빈인후과 교수도 지켜보자고만 하시고 혹시 암이 재발 한걸가요?
이비인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