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발톱 파내다가 발이 고름나오고 부었습니다.
3주째 됐는데도 낫질 않아서 다시 파내다가 돌이킬수 없을거같아서 멈췄습니다. 병원가봐야할까요? 냅두는게 나을까요?...
3주째 됐는데도 낫질 않아서 다시 파내다가 돌이킬수 없을거같아서 멈췄습니다. 병원가봐야할까요? 냅두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내향성 손발톱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 예를 들면 걷거나 운동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 염증이 심해질 경우 연조직염(피하조직에 세균이 침범하여 화농성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과 같은 2차 감염 질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발생 시 치료하는 것이 좋아요.
사진 상으로 해당 부위가 붓고 빨개진 상태여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추천 드릴게요.
가까운 정형외과에 가셔서 진료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손발톱을 정리할 때 피부와 맞닿는 부위를 너무 바짝 자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손발톱의 양옆 모서리 끝이 항상 외부에 노출되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깨끗한 생리식염수에 발가락을 담가 소독하는 등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발톱의 경우 너무 조이는 신발을 신지 말고 자기 발 크기에 맞추어 신발을 신는 것을 추천 드릴게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무좀이랑 내성발톱이심해 집에서 고통참고 발톱 절반 잘라버려는데 아직도 아프고 고름이 나오는데 발톱이 제거가 안된건가요? 병원가야할까요?

발톱으로 인해서 엄지발가락 통증이 너무 아픈데 병원에서도 치료 안해주네요 ㅠㅠ 그대로 냅둬야할까요?

아들이 해병대훈련소에 입소하였는데 내성발톱이 생겨서 지금 엄지발가락이 빨갛게부엇고 염증이 생겨서 훈련하는데 지장이 많은데 해병대라 훈련이 강하고 교관님들이 아픈것보다 훈련에 더 비중을두는것같아 훈려소 의무관에서 항생제를 처방받아 먹긴했는데 며칠밖에 처방이 안되고 제가보낸 염증연고나 밴드가 반입이안되어서 처방된약은 반입이된다기에 일반병원에 알아보니 본인이 아니여서 처방이안된다기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닏ㄱ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