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지속된 손과 몸의 떨림 원인은?
살면서 아무 일도 없는데 항상 몸이 살짝 떨립니다. 그냥 가만히 누워 있어도 앉아 있어도 몸이 떨립니다. 특히 손의 떨림이 가장 잘 느껴지는데 허공에 손을 들면 눈에 띄게 떨고 있는게 보입니다. 가만히 누워 있으면 팔과 다리 쪽이 작게나마 진동하는게 느껴집니다. 왜 이렇게 몸이 떨릴까요? 이게 언제부터 갑자기 이렇게 된 것보다는 어릴때부터 항상 그래왔습니다. 딱히 일상생활에 불편함은 느낀 적은 없고요. 긴장하면 몸이 휠씬 심하게 떨리기는 합니다. 글씨가 제대로 안 써질 정도로요. 그리고 이게 평소 말을 할 때에도 특유의 떨림이 있는데 이 증상도 몸의 떨림과 관련이 있는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