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암 수술 후 궤양이 커지면 재발인가요?
편도암 수술후 방사선치료 까지 진행후 수술부위 섬유화된 점막에 아주 작은 상처후 궤양이 커졌다면 암이 재발한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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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암 수술 후 방사선 치료를 받으신 부위에 궤양이 커지는 현상이 나타났다면, 이것이 반드시 암의 재발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방사선 치료 후에는 조직이 손상되어 치유 과정이 느려지고, 작은 상처가 더 큰 궤양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사선 유발 점막염이라고 하며, 방사선 치료 후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입니다.
그러나 궤양의 크기 변화만으로는 재발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암의 재발 여부는 조직 검사나 영상 검사 등을 통해 전문의가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따라서 현재 나타난 증상에 대해 수술을 진행했던 병원이나 담당 의사에게 빠른 시일 내에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전문의의 직접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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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암 수술후 6개월뒤 재발 항방치료후 1년 6개월이 지난뒤 수술부위에는 섬유화된 구강점막 상태로 지내다가 19일전 섬유화된 점막에 딱금거린후 핏줄이 가로로 1cm가량 터졌는데 터진 그자리에 궤양이 생겨서 이빈인후과 진료보고 항생제 소염제 페리덱스 연고 이지에프cr스프레이을 사용해도 궤양이 19일째 그대로 입니다 좋아지지도 않고 나빠지지도 않고 이빈인후과 교수도 지켜보자고만 하시고 혹시 암이 재발 한걸가요?

이물감과 오한 한쪽 편도 통증으로 병원 방문 후 편도 궤양이라는 진단을 받고 약을 5일 정도 복용하였습니다 현재 오한과 편도 통증은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까지 궤양이 사라지거나 이물감이 사라지지는 않았습니다ㅠㅜ 제가 지금 해외에 나와있고, 5월 중순까지는 해외에 있어야 하는데 괜찮을까요?? ㅠㅠ 염증이 사라지고는 있는걸까요 궤양이 사라지지 않으면 편도암이라는데 편도암일 가능성도 있을까요… 노란 동그라미 사진은 병원 가기 전이고, 보라 동그라미 사진이 현재입니다

한달 전, 편도쪽에 궤양이 생겨(노란 동그라미 사진) 약을 처방 받고, 약을 복용하며 점차 괜찮아지고 있었습니다. 한달 전 증상은 미열, 침과 음식 삼킬 때 통증, 이물감, 오한, 인후통이었고 약을 복용 후 통증은 사라졌었습니다. 하지만 이물감은 계속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틀 전 비를 맞은 후 이물감이 확실히 다시 생기고 오한이 생겨 확인해보니 한달 전 궤양은 사라진 것 같은데 그 뒷부분에 궤양? 물집(파란 화살표 사진)이 또 생겨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해외에 있고 한달 더 있어야 해서 병원에 갈 수도 없고 약을 처방 받을 수도 없지만 너무 불안한 마음에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전에 처방 받은 약이 남았는데 복용을 하면 나아질까 약명도 함께 첨부합니다. 현재 궤양이 있는 곳은 왼쪽입니다. 왼쪽과 오른쪽 비교를 위해 오른쪽 사진도 함께 첨부합니다. 궤양이 왜 자꾸 생기는걸까요? 구강암이나 편도암 가능성이 있나요? 정확한 병명도 궤양이 맞을까요? 너무 무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