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와 변등 문제, 대장암 가능성은 있을까요?
최근에 좀 이상해져서 질문드려요. 제가 최근에 좋아하던 김치도 잘 안넘어가고 계속 한쪽으로 눌린변등을 보는데 저 대장암 아니겠죠? 음식이 입에 안넘어가요
최근에 좀 이상해져서 질문드려요. 제가 최근에 좋아하던 김치도 잘 안넘어가고 계속 한쪽으로 눌린변등을 보는데 저 대장암 아니겠죠? 음식이 입에 안넘어가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말씀주신 증상만으로는 대장암인지 알 수 없으며, 대장 내시경을 통해 확인해보는 것이 정확해요. 또한, 색의 이상이 없고 대변 모양만으로는 이상을 구별하기 쉽지 않아요. 식욕저하가 있다면 평소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드시는 것이 좋으며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가 빠르게 이루어 진다면 병원 진료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만 31세 여성입니다~ 3월초부터 가끔 설사를 제외하고 얇은 변을 보고 있어서 걱정이 많습니다. 22년도 4월에 대장내시경을 했으며 그땐 용종 하나 없는 정상소견이었습니다. 그때당시 내치핵진단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흡연,음주,비만 전부 아니고 대장암 가족력도 없습니다. 피는 안나오고 그저 얇은(납작한) 변이 나오는데 대장암,직장암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니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일까요? 아님 내치핵이 커져서 얇게 나오는걸까요ㅠ

변에 색깔이 이상해요. 어제랑 오늘 변을봤는데 색깔이 벽돌색 같은 버건디 와인처럼 그런색이나왔습니다 근데 휴지로닦으면 그냥 일반 변색입니다 ㅠㅠ 대장암인가요 ㅠㅠ 붉은색 먹은것도 없는데 ㅠㅠ

전 30살 남자이고 하루에 한갑 담배를 피우고 술은 주 2회 2병정도 마십니다. 제가 12년전에 치질 때문에 내시경 받았었는데 그 이후로 계속 설사나 묽은변을 봅니다. 바나나변을 본지는 12년 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변을 가늘게 보는게 일반인 보다 항문구조가? 작아서 그렇다고는 하던데 보통 치질에 의해서 변 볼 때 피가 뚝 뚝 떨어지면 따가운걸로 아는데 전 따갑지 않고 그냥 뚝 뚝 떨어집니다. 이게 변에 묻어 나오는 경우도 있고 그냥 뚝 뚝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소장이 부어서 CT 촬영을 했는데 크론병 의심 판정을 받았는데 대장암 일수도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