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 증상이 반대로 변할 수 있나요?
어렸을 때는 왕창 먹어도 남들과 같았거든요. 그때도 변비가 있었지만 남들과 횟수가 같았지만 변이 느리게 나와서 화장실에 오래 있었지만 양도 정상이었고 시간이 지날 때마 마려움이나 매스꺼움 잔변감도 없었어요. 배변 신호도 정확했구요. 그때의 문제는 소변이었어요. 너무 많이 변보다 소변을 봐서요. 그런데 이제는 반대로 되어서 오히려 더 불편해졌어요. 방귀인지 변 마려움인지 모를 그 중간 사이에 마려움이 생기는데요. 화장실에가서 앉아서 힘을 주면 남들과 다르게 바로 나오지 않고 나오다가 이어서 나오지도 않습니다. 몇분 정도 지나서야 다시 힘주면 나오다가 또 멈춰요. 여전히 화장실을 오래 있고 잔변감 오싹함 등 느껴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또 같은 느낌이 찾아와요. 화장실 갔다가 아무것도 안 나온게 많고 이제는 소변 보다는 변을 나눠서 보게 되는거 같아요. 변비가 반대로 될 수가 있나요? 반대로 되어 버리면 더 불편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