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경화증 폐질환 치료 중 증상, 응급실 방문 필요할까?
저희어머니(62세 여성)께서 현재 전신경화증으로 인한 간질성 폐질환/폐섬유화로 치료 중입니다. 전북대병원에서 처음에는 폐렴처럼 보여 치료받았고, 폐렴이긴하지만 조직검사결과 폐암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그뒤 현재 병명을 진단받았습니다. 염증은 줄긴 했지만 폐렴은 남아있으며 현재 스테로이드 + 마이코페놀레이트 복용 중입니다. 궁금한것은 현재 몸이 너무 힘들고 무기력해서 일상생활이 힘들정도이고 가슴 양쪽 / 옆구리 쪽 압박감 같은 불편감이 있습니다. 새벽에 가끔 숨이 차고, 신선한 공기를 쐬면서 앉아있으면 좀 나아집니다. 얼굴 피부색이 전보다 어둡거나 검게 보입니다. 이런것들이 치료과정의 일반적인 증상인지 아니면 응급실을 가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