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보호자가 대리 진료 가능할까요?
어머니가 감기증상이 조금 심하여 진료를 하여 합니다 현재 요양원에 계신대 보호자가 대리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요?
어머니가 감기증상이 조금 심하여 진료를 하여 합니다 현재 요양원에 계신대 보호자가 대리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요?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감기/몸살]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양원에 계신 어머니의 감기 증상으로 걱정이 크실 것 같습니다.
대리 진료와 관련하여 말씀드리자면, 비대면 진료 시 가족 정보를 등록하여 진료를 대신 신청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실제 진료 통화는 환자 본인이 직접 받으셔야 합니다.
다만, 특수한 경우에 한해 대리 처방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환자가 의식이 없거나 거동이 현저히 곤란하고, 같은 질환에 대해 계속해서 진료를 받아오면서 오랜 기간 같은 처방이 이루어진 경우에 한해, 처방 의사의 의학적 판단에 따라 안전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어머님의 상태와 상황에 따라 의사의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닥터나우 앱을 통해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고 어머님의 상태를 상세히 설명하신 후 의사와 상담을 진행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사는 의학적 판단에 따라 대리 진료의 적합성을 결정할 것입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90세 여성치매노인 . 4등급. 집에 계시는데 하루에 두유 2개정도 드심. 집에 있는 것을 가장 편안해 하심. 종일 혼자 화투놀이. 아무 말도 안 듣고 자신에게 시키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서 씻지 않고 집밖으로 나가지 않고 먹지도 않고 사람 오는 것도 별로라 보호사는 늘 쫓아내고 손도 못 대게합니다. 머리를 빗겨드리려해도 과도하게 화를 즉각적으로 내서 거의 불가능함. 요양원에 가서 적응할 수 있을까요.자식 집에도 안 갈라해서 주중엔 보호사가 주말에는 자식들이 시골집에 가서 모십니다. 8년 넘게 했는데 6개월 전부터 공격성 많아지고 말 절대 안 듣고 안 먹는 식으로 변함. 음식을 저리 안 먹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한번 안먹는다 하면 단호해서 무슨 말도 안 들음. 어찌어찌해서 링거 놓으면 좀 있다 확 잡아빼버립니다. 요양원, 요양병원에 모신다고하면 할머니가 화가 나서 금방 폭발하실 거고, 한걸음도 떼지 않으려하실 거고, 대상포진 걸려서도 병원을 안 가려고 해서 온 집안이 전쟁을

병원에서 가족이 어떤 진료 받았는지 보호자 가 알 수 있나요?

보건소에서 에이즈 익명검사 받으면 보호자가 전화해서 보건소에 물어보면 알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