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엄마, 심장판막치완술 후 열과 설사, 응급으로 내원해야 할까요?

신OO • 2024.06.27

엄마가 85세입니다. 작년5월에 심장판막치완술 받으셨어요. 평소에도 숨차고 기력이 약하십니다. 심장검사는 8월에 예약된 상태입니다. 어제 아침일찍 (밤사이 설사두번) 기력이 많이 떨어지고 열(37.4)도 나고 응급시내원해서 링거 맞고 왔습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이 심장잡음도 많이 들리고 피가 역류하는 소리가 난다고 큰병원 가보라고 하셨어요. 일단 집으로 와서 죽드시고 이온음료 드셨는데 주무시는 중에 이불에 설사를 하셨어요. 지금도 설사하셨고. 딱히 두통이나 오심이 있는건 아니고 배꼽주위가 콕콕 찌르는 듯 하답니다. 8월에 심장검사 예약해둔 병원 응급으로 내원해야 될까요?

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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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어머님의 현재 상태를 고려할 때, 응급으로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심장판막치환술을 받으신 후 열과 설사 증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의사선생님께서 심장잡음과 피가 역류하는 소리를 들으셨다고 하셨으므로 이는 심각한 문제일 수 있습니다. 또한, 기력이 많이 떨어지고 설사가 계속되는 상황은 탈수와 같은 추가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고 더 심해진다면 심장내과, 응급의학과 진료를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8월에 예약된 심장검사를 기다리기보다는 즉시 큰 병원 응급실로 가셔서 정밀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안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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