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약 복용 후 칸디다질염 재발 원인은?
여행을 위해서 산부인과에서 경구피임약 야즈를 먹고 피부과약 여드름치료제 아소티논이랑 다래끼때문에 약국 항생제를 같이 먹엇는데 칸디다질염이 재발한것같아 혹시 약때문에 유익균이 죽어서 그런거일까 왜 또 재발한걸까...
여행을 위해서 산부인과에서 경구피임약 야즈를 먹고 피부과약 여드름치료제 아소티논이랑 다래끼때문에 약국 항생제를 같이 먹엇는데 칸디다질염이 재발한것같아 혹시 약때문에 유익균이 죽어서 그런거일까 왜 또 재발한걸까...
1개의 답변
칸디다 질염이 재발하셔서 불편하고 걱정되시겠어요.
질문자님께서 복용하신 약물들이 칸디다 질염 재발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항생제는 질 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을 무너뜨려 칸디다균이 과증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어요. 항생제는 세균을 죽이는 과정에서 질 내 유익균도 함께 감소시켜 칸디다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합니다.
또한 야즈와 같은 경구피임약도 호르몬 변화를 일으켜 질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호르몬 변화는 질 내 pH 균형을 바꾸어 칸디다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어요.
여러 약물을 동시에 복용하면서 면역력이 일시적으로 저하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면역력 저하는 칸디다 질염 재발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면 소재 속옷 착용, 건조한 환경 유지, 당 섭취 줄이기, 질 세정제 사용 최소화 등의 생활습관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증상이 있으시다면 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칸디다질염이 자주 반복되면
성 고민칸디다 질염을 거의 달고 사는데 병원을 가도 한 달에 약 처방 횟수가 제한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약 먹으면 그때뿐이고 병원 가면 쓸데없는 검사만 맨날하고 병원 안 가면 바로 재발하고 그런 상태인데(한 달에 병원 다섯번 이상 감) 서울대병원에서 드물게 반복적으로 감염이 되기도 하는데 1년에 4회 이상 발병하면 재발성 칸디다 질염이라고 정의합니다. 1회성 감염이라면 경구용 항진균제를 1회만 복용하면 되지만, 재발성일 때는 3일 간격으로 3번을 복용해야 합니다. 또한, 재발 방지를 위한 억제요법으로 1주에 1회 경구용 항진균제를 6개월간 복용합니다. 이러한 억제요법을 시행하면 90% 이상의 환자에서 칸디다 질염이 재발하지 않습니다. 라는 글을 봤는데 제가 가는 산부인과에서는 약 처방 횟수가 한 달에 제한되어 있다고 하는데 서울대병원 글처럼 약을 처방받을 수 있는 곳은 어디 인가요?? 닥터 나우에서는 가능한가요??
성 고민질염칸디다로 진단을 받고 재발할때마다 치료를 받고있기는 합니다.. 7개월동안 거의 7번은 재발한것같은데 왜 그런건가요? 그리고 약값이 엄청 들쑥날쑥한데 어디에서하면 만원도 안나오고 어디서하면 5만원이 넘는데 이해가 안가네요.. 약 수량도 3알 정도밖에 안되는데..
성 고민질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