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도 압박 후 소변이 새는 증상, 추가 검사 필요할까?
소변을 보고 난 뒤 다 본 것 같아서 바지를 올리면 요도에 남아 있던 소변이 뒤늦게 흘러나오는 증상이 있습니다. 주 1회 정도 외출 중 화장실에서 반복됩니다. 배뇨 시 통증이나 혈뇨는 없고, 줄기가 약하다는 느낌도 크진 않습니다. 잔뇨감 때문인지, 기능적인 문제인지 궁금합니다. 비뇨기과 진료나 검사가 필요한지 알고 싶습니다. 증상을 다시 생각해보니 바지가 커져서 허리 끈을 꽉 조인 상태로 외출할 때만 발생했습니다. 요도를 압박한 상태에서 배뇨해서 소변이 요도에 남았다가 뒤늦게 나온 것 같습니다. 압박을 줄이니 증상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이런 경우 추가 검사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