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 산부인과
질염 걸려서 산부인과 간적이 두번 있었는데요 질염 진료 받을 때 수술대 같은 곳에 누워서 다리를 벌리고 그 안에 약을 뿌려주시잖아요.. 그것 때문에 너무 수치스럽고 무서워서 다시 가기가 꺼려져요 꼭 질 안에 약을 넣어야 낫는 것도 아니고 증상만 말하고 약만 받을 수는 없나요..?
질염 걸려서 산부인과 간적이 두번 있었는데요 질염 진료 받을 때 수술대 같은 곳에 누워서 다리를 벌리고 그 안에 약을 뿌려주시잖아요.. 그것 때문에 너무 수치스럽고 무서워서 다시 가기가 꺼려져요 꼭 질 안에 약을 넣어야 낫는 것도 아니고 증상만 말하고 약만 받을 수는 없나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문의주신 부분에 대한 불편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만, 여성에게 있어 앞으로 살면서 질염이나 방광염, 출산 등의 많은 이유들로 인해 검진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아질거고, 다른 질병에 비해 여성들에게는 흔하게 재발될 수 있는 생식기 질환들이 많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가 이루어지거나 질염에 대한 상태를 확인해야 정확한 처방과 치료가 가능해요. 따라서 너무 두려워하거나 긴장하지말고 검사를 받아보시려고 하는 것을 권장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다시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볶은보리를 물에 끓여서 보리차를 마시려 하는데요 보리차를 생수대신해서 마셔도 되나요?
아침 설사 후 수분 보충을 위해 물과 보리차 중 어떤 것을 마시는 게 더 좋은가요? 그리고 설사 후 죽이랑 사과를 먹어도 괜찮을까요
6개월 아기입니다. 이유식 시작 후 변비 때문에 물을 조금 마셔도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아기가 끓였다 식힌 생수는 맛이없는지 잘 마시지 않습니다. 보리차는 찬 성분이라 돌 이후에 먹는다는 것 같은데 생수, 보리차 외에 아기가 마실 수 있는 물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