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거주시설의 비의료적 처치와 식사지원 문제점은?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겪는 비의료적 처치와 식사지원 문제... 원장과 간호사에게 건의했지만 “메뉴얼은 그렇지만 현실은 다르다, 일반 병원도 이렇게 한다”는 답변만 돌아옵니다 1. 경관식 거주인, 물150ml를 10초 만에 주사기 피스톤 힘껏 눌러 주입 → 여러 차례 흡인성 폐렴으로 병원을 갔고, 이미 폐 손상이 많이 진행된 상태 2. 석션카테타, 세척 소독없이 24시간 재사용 3. 경관통을 한 달 동안 교체 없이 사용 ㅡ물로만 세척하고 늘 물이 고여있는 상태 4. 비의료인에 의한 수지관장, 그로 인한 직장 출혈 5. 저작능력이 대부분 없는데 일부는 “씹는 즐거움이 중요하다”는 이유로 믹서에 갈아서 먹지 않고 식사를 가위로 자른 형태로 제공 일부는 갈아서 먹지만 다이어트를 이유로 죽이 아닌 곤약밥 제공 6. 장애인 6명 식사지원 + 200미리 물 숟가락으로 한 스푼씩 입에 넣어 지원 + 직원 식사까지 1시간 안에 처리. 직원이나 장애인 모두 급하게 입에 욱여넣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