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거주시설의 비의료적 처치와 식사지원 문제점은?

문OO • 2025.11.22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겪는 비의료적 처치와 식사지원 문제... 원장과 간호사에게 건의했지만 “메뉴얼은 그렇지만 현실은 다르다, 일반 병원도 이렇게 한다”는 답변만 돌아옵니다 1. 경관식 거주인, 물150ml를 10초 만에 주사기 피스톤 힘껏 눌러 주입 → 여러 차례 흡인성 폐렴으로 병원을 갔고, 이미 폐 손상이 많이 진행된 상태 2. 석션카테타, 세척 소독없이 24시간 재사용 3. 경관통을 한 달 동안 교체 없이 사용 ㅡ물로만 세척하고 늘 물이 고여있는 상태 4. 비의료인에 의한 수지관장, 그로 인한 직장 출혈 5. 저작능력이 대부분 없는데 일부는 “씹는 즐거움이 중요하다”는 이유로 믹서에 갈아서 먹지 않고 식사를 가위로 자른 형태로 제공 일부는 갈아서 먹지만 다이어트를 이유로 죽이 아닌 곤약밥 제공 6. 장애인 6명 식사지원 + 200미리 물 숟가락으로 한 스푼씩 입에 넣어 지원 + 직원 식사까지 1시간 안에 처리. 직원이나 장애인 모두 급하게 입에 욱여넣음

만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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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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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만성질환]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장애인 거주시설의 비의료적 처치와 식사지원 문제는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특히 경관식 주입 방법은 즉시 개선이 필요합니다.

    경관영양 주입은 100-300ml를 30-60분에 걸쳐 천천히 주입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물 150ml를 10초 만에 빠르게 주입하는 것은 흡인성 폐렴의 위험을 크게 높이며, 이미 여러 차례 폐렴이 발생했다는 점은 매우 우려됩니다.

    석션카테타는 감염 예방을 위해 일회용으로 사용하거나 적절한 소독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24시간 재사용은 감염 위험을 높입니다.

    경관통(비위관)은 보통 2-4주마다 교체해야 하며, 물로만 세척하고 물이 고여있는 상태는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됩니다.

    비의료인에 의한 수지관장은 직장 손상 위험이 매우 높으며, 이미 출혈이 발생했다면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식사 제공 방식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저작능력이 없는 분들에게는 적절히 갈아서 제공해야 하며, 식사 지원 시간이 너무 짧아 급하게 먹이는 것은 흡인 위험을 높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시설 내부에서 해결되지 않는다면, 보건복지부 장애인권익지원과나 국가인권위원회에 상담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거주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적절한 의료적 처치와 식사지원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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