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부 가려움과 비정상 분비물, 원인은?
외음부가 너무 간지럽고 질에서 이상한 하얀? 상아색?의 물질이 나와요.. 냉이는 아닌 거 같은데 생각보다 크기도 크고 물컹물컹하게 나와요.. 이상하게 평소랑 다르게 질에서 분비물도 많이 나오고 냄새도 많이 나고요. 원래도 스트레스 받으면 생리기간이 많이 미뤄져서 한 50일에 한 번씩 하는데 그거랑 관련이 있을까요? 병원 가기는 너무 바빠서 여쭤봅니다..
외음부가 너무 간지럽고 질에서 이상한 하얀? 상아색?의 물질이 나와요.. 냉이는 아닌 거 같은데 생각보다 크기도 크고 물컹물컹하게 나와요.. 이상하게 평소랑 다르게 질에서 분비물도 많이 나오고 냄새도 많이 나고요. 원래도 스트레스 받으면 생리기간이 많이 미뤄져서 한 50일에 한 번씩 하는데 그거랑 관련이 있을까요? 병원 가기는 너무 바빠서 여쭤봅니다..
1개의 답변
말씀하신 증상은 칸디다 질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칸디다 질염은 외음부의 가려움증과 치즈나 두부 찌꺼기 같은 하얀색 분비물이 특징입니다. 또한, 냄새가 많이 나는 경우 세균성 질염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약화시켜 질염의 발생을 촉진할 수 있으며, 생리 주기가 불규칙한 것도 호르몬 변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생리 주기가 매우 불규칙한 경우 다낭성난소증후군 등도 의심할 수 있으므로, 바쁘시더라도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가까운 산부인과 내원을 권장드립니다. 병원에서는 필요한 경우 항진균제 등의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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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음부 질 입구 부분이 계속 간지러워. 그리고 점성있는 냉은 아닌데 계속 투명한 물같은 분비물이 나오는건지 약간 축축한 상태가 계속 돼. 한 일주일정도 증상이 있었던 것 같아. 이유가 뭐고, 어떻게 대처해야해?
성 고민질염외음부가 가려워서 긁으면 때처럼 갈색이나 누런빛의 무언가가 손가락이나 손톱에 껴있어요. 그리고 비린 냄새가 아닌 알 수 없는 냄새도 맡아지는데 이유가 뭔가요?
성 고민외음부가 너무 간지러워요 면봉으로 외음부를 긁어보면 노란색이면서 갈색인 무언가가 뭍어나오고 좀 빨간거같아요 갑자기 이래서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건조도 잘 시키고 습기가 차게 하지도 않고 너무 과하게 관리하지도 않았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성 고민질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