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 결석 건드린 후 한쪽 목 부음, 암 가능성 있나요?

이OO • 2025.12.25

1주일전에 사진상 왼쪽에 결석이 보이길래 면봉으로 살짝 건들였습니다.. 이틀전에도 한번 건들였고요 그리고 여행도 다녀오고 살짝 찬 바람에 수영도 하고 여행마지막날에는 피로감이 너무 몰려옴과 동시에 목이 이렇게 한쪽만 부었습니다 한쪽만 저렇게 부으니 왜 이런지 궁금합니다 암이나 종양같은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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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편도 결석을 건드리신 후 한쪽 목이 부어서 많이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한쪽 편도만 부었다고 해서 바로 암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편도 결석을 면봉으로 건드리셨다고 하셨는데, 이로 인한 자극이 염증을 유발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여행 중 피로가 쌓이고, 찬 바람을 맞거나 수영을 하신 것도 면역력 저하로 이어져 염증이 더 심해졌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편도암은 드문 질환이며, 단순히 부었다는 증상만으로 암을 의심하기는 어렵습니다. 편도암은 보통 지속적으로 크기가 커지고, 만졌을 때 딱딱하며, 통증보다는 이물감이나 삼키기 어려움 등의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는 편도 결석을 건드린 후 생긴 급성 염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해지거나, 열이 나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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