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옆구리 묵직한 통증 원인은?
지난 화요일 점심 돈까스 저녁 떡볶이 먹고부터왼쪽옆구리가 묵직하게 쑤셨어요. 다음날 저녁 수제비 먹었는데 덜 익어서인지 옆구리 아픔에 배아픔 화장실을 다음날까지 여섯번은 갔구요. 설사는 아니고 소화불량이라 시원하게 안나오는정도. 문제는 그때이후로 계속 왼쪽옆구리가 아픕니다. 돌아가면서 아프고요. 약간 누구한테 걷어차이고난것처럼 묵직한 통증. 눕거나 쭈구리면 더 아프고 서있거나 할땐 아플때도 있고 안 아플때도 있어요. 막 못참겠다 할정도는 아니지만 연휴에 여행스케쥴도있어서 미리 병원가야하나 신경은 쓰여요. 워낙 소화기가 약하고 크론병도 약하게 있어서(따로 약은 복용×)미리처방받은 훼스탈 진경제 등을 이틀째 먹고는 있습니다. 소변문제없고 열도 없습니다. 옆구리가 땡기는 느낌 쑤시거나 묵직한 느낌과 더불어 가스가 자주나옵니다. 52세 여자입니다.

